이번 주는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의 기본 개념을 배우고, Kestra라는 툴을 활용해 간단한 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했다. 단순히 ETL 코드를 작성하기보다는,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언제, 어떤 순서로, 어떻게 실행하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고민해볼 수 있었던 한 주였다.
이번 주에 배운 것들
- Kestra를 사용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오케스트레이션
- 변수와 표현식을 사용한 동적 워크플로우 구성
- 과거 데이터를 처리하는 Backfill 개념과 구현
- 타임존을 고려한 스케쥴 설정
Airflow는 이전에 사용해봤지만, Kestra는 이번에 처음 접해봤다. 파이썬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, 코드를 많이 작성하지 않아도 No Code 기반 워크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.
간단한 예제 위주의 실습이었지만,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를 처음 접하거나 개념을 정리하기에는 좋은 경험이었다. 데이터 엔지니어링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, Data Engineering Zoomcamp 수강 추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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